이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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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1disc)[3월 비디오여행 할인] (The Good Doctor, 2011)
장르 미국 / 스릴러
감독 랜스 댈리(3)
주연 올랜도 블룸(18) / 라일리 코프(5)
판매가격 \8,800  \8,000 (▼ 9.1%)
수량
 
   
 

제작사할인행사 > 기타 > 3월 비디오여행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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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영어
자막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16 : 9 Anamorphic
상영시간 91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오디오 Dolby Digital 5.1
제작사 미디어허브
지역코드 3
제작년도 2011
출시일자 2016-03-23
-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올랜도 블룸' 주연의 메디컬 스릴러!
- 의사의 윤리 선서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범한 의사, 개인적인 욕망과 윤리의 경계에 선 한 의사의 위험한 선택!
- 자신의 환자를 사랑한 의사! 모든 의학적 지식을 동원해 완전범죄의 알리바이를 완성해야 한다!
- 영화 <굿닥터>가 시사하는 충격적의 의료사고 실태! 당신도 피해갈 수 없는 충격적인 의료사고 현장이 공개된다!
- 세기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의 손녀 '라일리 코프'! 화려한 런웨이 메이크업을 지우고 '올랜도 블룸'만의 환자가 되다!
- 인간의 내면의 욕망을 영상화 시키는 이 시대 최고의 심리술사 '랜스 달리' 감독 작품!
욕망에 휩싸인 한 의사의 충격적 비밀이 밝혀진다!

존경 받는 삶을 살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의사를 꿈꿔온 레지던트 ‘마틴(올랜도 블룸)’은 신장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18세 소녀 ‘다이앤’을 첫 환자로 담당하게 된다. 그녀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마틴’은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 그녀를 정성껏 치료한다. 그의 정성스러운 치료 덕분에 ‘다이앤’의 건강은 점차 나아지고 결국 그녀는 퇴원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퇴원한 후 ‘마틴’에게는 알 수 없는 허전함과 상실감만이 남게 되고 결국 그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지르게 되는데...



PROLOGUE

당신도 의료사고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2010년 기준 국내 병원 입원 환자 5,744,566명 가운데 평균 9.2%가 환자 위해사건을 경험하고 이중 7.4%인 39,109명이 의료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 6,830명보다 5.7배, 산업재해 사망자 2,089명보다 18.7배나 많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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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저: 국민일보 2012.5.24)



[ABOUT THE MOVIE ]

자신의 환자를 사랑한 의사! 환자를 향한 집착이 시작된다!
그가 알고 있는 모든 의학적 지식을 동원해 완전범죄의 알리바이를 완성해야 한다!

의학 드라마 [골든 타임]을 비롯 최근 병원 내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단 한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의학을 소재로 한 영화가 선보인다. 영화 <굿닥터>는 단 한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의료사고’를 소재로 한 메디컬 스릴러이다. 존경 받는 삶을 살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의사를 꿈꿔온 레지던트 ‘마틴(올랜도 블룸)’은 신장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18세 소녀 ‘다이앤’을 첫 환자로 담당하게 되고, 그녀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마틴’은 ‘좋은 의사(Good Doctor)’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그녀를 정성껏 치료한다. 그의 정성스러운 치료 덕분에 ‘다이앤’의 건강은 점차 나아지고 결국 그녀는 퇴원하게 되지만 그녀가 퇴원한 후 ‘마틴’에게는 알 수 없는 허전함과 상실감만이 남게 되고 결국 그는 자신의 환자인 ‘다이앤’을 다시 자기의 곁에 두기 위해 치밀한 완전범죄를 계획한다. 자신의 환자를 사랑한 의사, 그에게는 그녀를 곁에 두기 위한 알리바이가 필요했고 그 알리바이를 지켜내기 위해 또 다른 알리바이가 필요했다. 한번 시작된 집착은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커져만 갔고 ‘좋은 의사’로 남고 싶은 그의 욕망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그의 거짓말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가 알고 있는 모든 의학적 지식을 동원해 완전범죄의 알리바이를 완성해야만 한다. 단 한번도 영화화되지 않았던 ‘의료사고’를 소재로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으로 가득 찬 메디컬 스릴러 <굿닥터>의 치명적인 매력에 관객들은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단 한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의료사고’를 소재로 한 의사의 욕망과 사랑 그리고 집착으로 인한 파국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굿닥터>는 12월 6일 개봉을 통해 극장가에 스릴러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올랜도 블룸’ 주연의 메디컬 스릴러!
달콤한 미소 속에 감춰진 위험한 욕망을 연기한 ‘올랜도 블룸’ 주연의 <굿닥터> 화제!

<반지의 제왕> 시리즈 3부작에 모두 출연하며 ‘레골라스’캐릭터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올랜도 블룸’ 주연의 메디컬 스릴러 <굿닥터>는 치명적인 의료사고를 소재로 ‘좋은 의사’가 되고 싶었던 레지던트 ‘마틴(올랜도 블룸)’이 자신의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사랑과 숨겨진 욕망, 그리고 윤리의 경계 사이에서 위험한 선택을 하는 의사로 변신, 완전범죄를 위한 완벽한 의학적 알리바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다룬 메디컬 스릴러이다. 사랑을 위해 그녀는 영원히 환자여야만 했기에 환자의 약을 바꿔 치기 하는 ‘올랜도 블룸’의 모습은 절대 들켜서는 안 되는 충격적인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영화의 주요 포인트로 의료사고를 소재로 완전범죄를 위해 완벽한 의학적 알리바이를 만들어가는 ‘올랜도 블룸’의 숨 가뿐 행보가 이어지는 영화 <굿닥터>는 최근 드라마의 단골 소재가 되고 있는 의학을 소재로 한 영화라는 점에서 관객들의 관심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굿닥터>는 단순히 의사와 환자라는 관계를 넘어 환자에게 ‘좋은 의사’가 되고 싶은 ‘올랜도 블룸’과 신장병 환자로 열연을 펼친 ‘라일리 코프’의 관계의 변화를 밀도 있게 표현하며 심리 스릴러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극장가의 메디컬 스릴러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의사의 윤리 선서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범한 의사
개인적인 욕망과 윤리의 경계에 선 한 의사의 위험한 선택!

의사의 윤리 등에 대한 선서를 제사한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는 ‘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고대 그리스의 의사이자 서양 의학의 선구자이다. 2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질병보다 환자를, 의사보다 환자를 진료의 중심에 놓고 환자의 권익을 존중하는 ‘히포크라테스’의 의료 행위는 후대 의학에 많은 영향을 끼쳐왔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히포크라테스’가 말한 의사의 자세, 또는 의료 윤리에 관한 지침으로 오늘날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각국의 의과대학의 졸업생들이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면서 의사로서의 본분을 지키기로 다짐하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의사와 의사 사이의 관계를 규정하는 부분과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를 규정하는 부분으로 나뉘어지는데, 의료의 윤리적인 지침으로 의사가 될 때 하게 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에는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라는 항목이 있다. 요즘과 같이 의료사고가 빈번한 시점에서는 대단히 의미심장한 대목이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오늘날까지도 의학의 본질과 의사의 자세에 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영화 <굿닥터>의 주인공 ‘마틴’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실천하는 ‘좋은 의사’가 되고 싶어 한다. 간호사들에게도 무시당하는 초보의사인 그이지만 자신의 명예보다는 환자의 편에 서서 조금씩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마틴’은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환자 ‘다이앤’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그녀를 가지고 싶다는 욕망이 생겨나고 있음을 느낀다. 결국 ‘마틴’은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시해야 하는 윤리 규범인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망각한 채 자신의 욕망을 위해, 그녀를 영원히 자신의 곁에 두기 위한 완전범죄를 계획한다. 그녀를 향한 집착은 그녀가 복용하는 약을 바꿔 치기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점점 자신의 사랑을 위해 그녀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행동으로까지 이어지며, 점점 욕망을 숨기지 못하는 ‘나쁜 의사’가 되어간다. 자신의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사랑과 숨겨진 욕망, 그리고 윤리의 경계 사이에서 위험한 선택을 하고 마는 ‘마틴’. 인간의 현실적이고 개인적인 욕망과 윤리의 경계에 놓인 한 의사의 선택은 영화 <굿닥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하는 요소이자 영화를 극도의 긴장감 속으로 몰아넣는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자신의 사랑을 위해 영원히 환자여야만 하는 그녀를 향한 집착의 시작! 영화 <굿닥터>는 국내 관객들에게 충격적인 의료사고의 현장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영화 <굿닥터>가 시사하는 충격적의 의료사고 실태!
당신도 피해갈 수 없는 충격적인 의료사고 현장이 공개된다!

의학소재의 드라마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요즘 의료사고로 인한 피해사례 역시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2010년 기준 국내 병원 입원 환자 5,744,566명 가운데 평균 9.2%가 환자 위해사건을 경험하고, 이 중 7.4%인 39,109명이 의료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 6,830명보다 5.7배, 산업재해 사망자 2,089명보다 18.7배나 많은 숫자다. 영화 <굿닥터>는 이러한 충격적인 의료사고의 현실을 가감 없이 고발함으로써 그 심각성을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좋은 의사’가 되고 싶던 ‘마틴’은 자신의 환자를 거짓으로 치료하기 위해 약을 바꾸기도 하고, 위험한 약물을 그녀에게 투약하기도 한다. ‘마틴’의 환자 ‘다이앤’은 몸이 아플수록 더욱 더 ‘마틴’에게 의지하게 되며 ‘마틴’은 자신을 바라보는 ‘다이앤’을 향해 더욱 더 해서는 안될 위험한 방법을 통해 ‘다이앤’을 자신의 곁에 두려고 한다. 영화 <굿닥터>는 환자와 가장 밀접해야 하는 의사가 환자에게 위험이 될 만한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을 통해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치명적일 수도 있다는 점을 환기시키며 누구라도 피해갈 수 없는 의료사고의 현장을 고발하며 충격을 예고하고 있다. 의료사고가 발생할 경우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과 더불어 법정에서 일반인이 의료과실을 입증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단 한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의료사고’를 소재로 한 의사의 욕망과 사랑 그리고 집착으로 인한 파국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굿닥터>는 이러한 충격적인 의료사고의 현실을 가감 없이 고발함으로써 그 심각성을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PRODUCTION NOTE]

TV 드라마 터미네이터 시리즈 [사라코너 연대기]의 제작자 ‘존 엔봄’
영화 <굿닥터>를 통해 시나리오 작가로 변신하며 영화계의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과시하다!

TV 드라마 터미네이터 시리즈 [사라코너 연대기]의 제작은 물론 TV 드라마 [베로니카 마스] 시리즈 3편까지 극본을 담당한 ‘존 엔봄’은 다양한 TV 드라마의 제작과 극본작업을 하며 TV 드라마의 불패 행진을 이어가며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고 있다. 미국 대중들이 드라마를 통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간파하고 있는 ‘존 엔봄’은 다양한 TV 드라마 시리즈를 통해 자신의 작가적 역량을 드러내며 커리어를 쌓고 있다. ‘존 엔봄’은 영화 <굿닥터>의 시나리오를 담당하면서 상업영화의 작가로 데뷔, 전에 없던 메디컬 스릴러를 완성해내며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대중들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보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있는 ‘존 엔봄’은 영화 <굿닥터>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성공에 대한 욕심, 그리고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의사 ‘마틴’이란 전에 없던 독특한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만들며 상업영화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작가이다.

세계적인 거장 ‘구스 반 산트’의 영화 <파인딩 포레스터>를 기획한 ‘조나단 킹’
거장들과의 작업을 통해 얻은 경험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최고의 제작자임을 증명하다!

‘조나단 킹’은 <레스트리스>, <밀크>, <엘리펀트>등을 연출한 거장 ‘구스 반 산트’감독의 영화 <파인딩 포레스터>를 제작하며 본격적으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죽은 시인의 사회>만큼 좋은 작품이라는 평을 듣는 ‘숀 코네리’ 주연의 영화 <파인딩 포레스터>는 ‘조나단 킹’의 기획과 ‘구스 반 산트’의 연출의 합이 빛을 발한 작품으로, 제작자 ‘조나단 킹’은 ‘구스 반 산트’ 감독을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르는데 큰 힘을 준 조력자로 알려져 있다. ‘조나단 킹’은 자극적이고 돈이 될 법한 상업적인 영화의 기획만을 하는 것이 아닌 인간의 본성에 대한 고민을 다루는, 흔히 ‘웰메이드’영화를 기획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최근에는 ‘주디 덴치’, ‘빌 나이’, ‘톰 윌킨슨’등 최고의 배우들의 총 출동으로 기대를 모은 2012년 개봉 작 영화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의 제작 총 지휘를 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기획자이다.


[ABOUT THE CAST]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올랜도 블룸’!
달콤한 미소 속에 감춰진 위험한 욕망을 품은 의사로 변신하다!

뛰어난 외모와 연기력으로 전세계 여성 팬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올랜도 블룸’! 그는 3년간 열애를 해오던 톱모델 ‘미란다 커’와 2년 전 결혼에 골인하여 ‘플린’이라는 귀여운 아들까지 두고 있다. 국내 팬들에게 ‘울릉이’와 ‘미란이’라는 친근한 별명으로도 불리는 이 커플은 얼마 전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가장 열광하고 부러워하는 커플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제는 한 여자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빠가 된 ‘올랜도 블룸’은 ‘길드홀 음악연극학교’ 재학시절 여러 연극 및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귀족적인 이미지와 수려한 마스크, 그리고 안정되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덕분에 ‘올랜도 블룸’은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에 캐스팅 되는 영광을 안게 되는데, 그가 맡은 ‘레골라스’ 캐릭터의 인기와 함께 관객과 제작진으로부터 호평을 받기 시작했다. 그 후 그는 2003년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에서 주인공 ‘윌 터너’ 역할을 맡으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2004년에는 당시 최대의 화제작이었던 <트로이>에서 유약하지만 사랑에 모든 것을 던진 왕자 ‘파리스’역을 훌륭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리고 드디어 2005년에는 ‘올랜도 블룸’의 배우인생에 한 획을 그을 걸작중의 걸작 <킹덤 오브 헤븐>에서 주인공 ‘발리안’역을 맡아 남성미 넘치는 전장의 영웅으로 열연했다.

이렇게 탄탄히 쌓아온 연기내공과 인기로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의 자리에 오른 ‘올랜도 블룸’이 메디컬 스릴러 <굿닥터>의 기획부터 제작, 주연까지 폭넓게 참여하며 영화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어 화제다. 영화 <굿닥터>는 치명적인 의료사고를 소재로 ‘좋은 의사’가 되고 싶었던 ‘마틴(올랜도 블룸)’이 자신의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사랑과 숨겨진 욕망, 그리고 윤리의 경계 사이에서 갈등하는 의사로 변신, 완전범죄를 위한 완벽한 의학적 알리바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다룬 메디컬 스릴러다. ‘올랜도 블룸’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 ‘마틴’에 대해, “마틴은 누구나 지니고 있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어두운 심연 속에 살고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철저히 본능적이고, 충동적으로 행동한다. 그에 따른 책임에 대해서도 역시 심사숙고 하지 않는다.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내재되어 있는 어두운 일면을 마틴이라는 인물을 통해 드러낼 수 있게 되어 설렘과 동시에 약간의 두려움도 느꼈다.” 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FILMOGRAPHY
<호빗: 뜻밖의 여정>(2012), <삼총사>(2011), <뉴욕 아이러브유>(2009),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러브 앤 트러블><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 <킹덤 오브 헤븐><엘리자베스타운>(2005), <트로이>(2004), <네드 켈리><반지의 제왕: 왕의 귀한><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2003),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블랙 호크 다운>(2001)



세기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의 손녀 ‘라일리 코프’!
화려한 런웨이 메이크업을 지우고 ‘올랜도 블룸’만의 환자가 되다!


1989년생 ‘라일리 코프’는 미국의 배우이다.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딸이며, 20세기를 풍미했던 문화 아이콘이자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미국의 가수였던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손녀이다. 할아버지로부터 눈에 띄는 외모뿐 아니라 넘쳐 흐르는 끼까지 물려받은 ‘라일리 코프’는 14세 때 해외 유명 브랜드 ‘돌체&가바나(Dolce&Gabbana)’의 런웨이 쇼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로부터 2년 후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오르(Christian Dior)’의 모델이 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이렇게 모델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은 ‘라일리 코프’에게는 사실 다른 꿈이 있었다. 10대 때부터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를 보며 자란 그녀는 감독을 꿈꾸며 호러 영화를 찍어 보기도 했다. 막연히 영화에 대한 동경과 꿈을 가지고 있던 그녀는 16세 때 구체적으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2010년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다코타 페닝’등이 출연해 70년대 미국 락음악계를 풍미했던 여성 로큰롤 밴드 ‘더 런어웨이즈(The Runaways)’의 삶과 음악을 그린 영화<더 런어웨이즈>와, 얼마 전 국내에서도 개봉했었던 남성 스트리퍼들의 삶을 그린 <매직 마이크>의 단역들을 맡아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특히 두 명의 십대 소녀들인 ‘잭’과 ‘다이앤’의 여성간의 격렬한 사랑을 담고 있는 호러 로맨스 <잭 앤 다이앤>에서 레즈비언 ‘잭’ 역을 맡아 열연해 영화계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실제 일상에서는 수줍음이 많지만 연기를 할 때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여 맡은 배역에 최선을 다하는 ‘라일리 코프’의 열정과 남다른 감각을 알아본 ‘랜스 데일리’감독은 ‘올랜도 블룸’을 주연으로 하는 자신의 영화 <굿닥터>의 여주인공으로 그녀를 발탁하게 된다. 그녀는 런웨이나 잡지 속 화려하고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화장기 하나 없이 창백한 얼굴의 신장병 환자 역할을 맡았다. ‘라일리 코프’는 영화 속 의사 역할을 맡은 ‘올랜도 블룸’의 환자로 묘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매직 마이크>(2012), <더 런어웨이즈>(2010)


[ABOUT THE DIRECTOR]

인간의 내면의 욕망을 영상화 시키는 이 시대 최고의 심리술사 감독 ‘랜스 달리’

영화 <굿닥터>는 집착을 사랑으로 착각해 자신의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위험한 선택을 하고 마는 의사 ‘마틴’의 숨겨진 욕망 그리고 윤리 사이에서의 갈등을 밀도 있게 그리며 심리 스릴러로서의 강점을 보인다. 영화 <굿닥터>가 스릴러로서 흥미로운 요소는 단순히 자극적인 영상만이 넘치는 최근 스릴러의 경향을 탈피, 인간의 부적절한 욕망이 한 인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준다는 점이다. 감독 ‘랜스 달리’는 ‘가장 무서운 것은 인간’이라는 진리를 영화 속에서 풀어내기 위해 ‘좋은 의사’에서 ‘나쁜 의사’로 변하는 ‘마틴’의 심리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 전에 없던 메디컬 심리 스릴러라는 호평을 받는 영화 <굿닥터>의 연출자 ‘랜스 달리’를 주목해보자.

FILMOGRAPHY <굿닥터>(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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