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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김창수 (1disc) [초회한정 친필싸인엽서 1종 랜덤 증정] (The Tooth and the Nail , 2018)
장르 한국 / 드라마
감독 이원태(1)
주연 조진웅(59) / 송승헌(54) / 정만식(13)
판매가격 \25,300  \20,800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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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한국어 돌비디지털 5.1
자막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상영시간 115분
등급 12세관람가
오디오 한국어 돌비디지털 5.1
제작사 아이브엔터테인먼트
지역코드 3
제작년도 2018
출시일자 2018-05-10
천하고 평범한 청년, ‘대장’으로 거듭나다!
1896년 암흑의 시대, 감옥 안 청년을 깨운 625일간의 감동실화!

1896년, 한 청년이 일본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다. 비극적인 죽음을 당한 명성황후의 시해범을 맨 손으로 때려 죽이고 스스로 잡혀 들어간 이 청년의 이름은 ‘김창수’였다. ‘김창수’는 국모의 원수를 갚고, 나라의 치욕을 씻어냈지만 그의 신념과 용기를 알아주는 이는 조선에 없었다. 없어질 나라, 지워질 역사 앞에서 분노로 들끓고, 타오르는 열정과 정의감이 넘쳤던 치기 어린 청년은 한 순간에 사형수 신분이 되어 감옥 안에 갇히고 만다. <대장 김창수>는 실존했던 독립운동가의 강렬한 투쟁의 순간이 아닌 그 시작점에 놓인 한 청년의 변화를 그린다.

동학 농민 운동에 가담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겠다는 투지로 살아왔으나 외골수에 혈기만 넘치던 청년 ‘김창수’. 감옥이라는 가장 어둡고, 처절한 공간에서 그는 성장하고 변해가기 시작한다.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며 감옥 안에서도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던 청년은 자신보다 더 억울하고 힘이 없어 그저 고통을 당해내고 견뎌내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감옥 안의 조선인들을 보며 해야 할 일을 점점 깨우치기 시작한다. 바깥 세상보다 더 참혹한 감옥살이를 견디는 이들을 향해 손을 내밀기 시작하는 ‘김창수’와 스스로 변하면 바꿀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으며 점차 변모해가는 동료 죄수들의 모습은 우리의 삶을 우리의 힘으로 바꿔나가고 있는 현 세태와 맞물려 큰 울림을 주게 될 것이다.

조진웅X송승헌X정만식X정진영
신정근X유승목X정규수X이서원X곽동연
이름이 곧 신뢰가 되는 대한민국 연기 대장들 총집합!


<군도>, <명량>, <아가씨> 등 역사극에서 유독 눈에 띄는 존재감을 발휘했던 조진웅은 인생작을 경신할 캐릭터를 만났다. “초고 작업부터 조진웅만 생각했다”는 이원태 감독은 풍채는 물론 도전적이면서도 강인한 눈빛과 표정까지 실제 ‘김창수’와 싱크로율 100%인 조진웅을 캐스팅하기 위해 시나리오 작업부터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삼고초려했고, 그의 확신은 적중했다. 조진웅은 고집 세고 혈기 왕성했던 청년이 진정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진정성있게 담아냈다. 역사 속 한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의지와 의식을 다잡으며 마치 홀린 것처럼 연기에 임했다는 그는 현장에서 ‘김창수’ 그 자체가 되었다. “조진웅은 연기가 아니라 진짜 영혼이 이입된 김창수였다. 내 믿음에 몇 배로 연기하는 그를 보며 전율을 느꼈다”는 이원태 감독의 말은 그가 선보일 대장급 연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젠틀하고 바른 이미지의 배우 송승헌은 데뷔 21년 만에 첫 악역에 도전했다. 그는 나라를 버리고 일본의 편에 선 인천 감옥소 소장 ‘강형식’ 역을 맡아 숨겨왔던 날카롭고 강렬한 눈빛을 드러낸다. 송승헌 스스로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던 만큼, 그는 매 촬영마다 철두철미한 사전 준비로 동료 배우들을 놀라게 했다. 조진웅이 “아주 매몰차게 연기했다. 평소 올곧음이 몸에 배어 있던 그가 눈을 뒤집고 광기를 부리는 연기를 하는데 굉장히 섬?했다”고 감탄할 정도로 송승헌은 그간 본 적 없던 냉혈한 미소와 서늘한 표정을 드러내며 악역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마스크, 선 굵은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정만식은 주먹 하나로 인천 감옥소를 평정한 죄수 ‘마상구’로 분했다. 이원태 감독이 “대한민국에서 ‘마상구’ 역에 어울리는 배우는 정만식 말고는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정도로 그는 최적의 캐스팅이었다. 불도저 같은 거친 모습 뒤 인간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마상구’를 표현하기 위해 그는 몸집을 불리는 외적 변화를 시도했고, 시나리오에 없던 북한 평안도 사투리 설정을 더해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매 등장마다 강렬함을 선사할 정만식, 대체 불가한 그의 연기에 보는 이들도 감탄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감옥소 죄수들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김창수’의 안목을 넓혀주는 스승 ‘고진사’ 역은 배우 정진영이 맡았다. 이원태 감독은 정진영의 압도적인 아우라에 반해 출연을 제안했다. 정진영은 베테랑 배우답게 ‘고진사’의 성품, 특징을 단번에 파악하고 캐릭터를 더욱 더 특별하게 만들어나갔다. 그는 계속해서 감독에게 대사를 줄일 것을 제안하며 캐릭터가 가진 절제의 미를 표현해 내고자 했다. 이원태 감독은 “보통의 배우라면 분량 욕심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정진영은 달랐다. 캐릭터를 위해 절제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고, 많이 배웠다”며 감탄했다.


 


1896년 황해도 치하포, 청년 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이고 체포된다. 그는 재판장에서 국모의 원수를 갚았을 뿐이라고 소리치지만 결국 사형 선고를 받고 인천 감옥소에 수감된다. 일본의 편에 선 감옥소장 강형식은 자신에게 굴복하지 않는 김창수를 갖은 고문으로 괴롭히고 죄수들마저 김창수에게 등을 돌린다.
 
 하지만 그 곳은 그에게만 지옥이 아니었다. 못 배우고, 못 가졌다는 이유로 재판조차 받지 못한 채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조선인들을 보며 김창수는 조금씩 현실에 눈을 뜨게 되고, 변화를 꿈꾸기 시작한다.
 
 천하고 평범한 청년이 대장 김창수로 거듭나기까지
 그의 모든 것을 바꿔놓은 625일의 이야기!

  ※ 스페셜피쳐

끝나지 않은 이야기 (제작기 영상)
감옥 같은 세상, 그들의 이야기 (캐릭터 영상)
스틸 예고편
티저 예고편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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