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서..   어느가족   요시타카..  
Untitled Document
아이디 : 비밀번호 :    로그인회원가입id/pw찾기  
[블루레이] 4등 - 초회판 한정 고급 풀슬립 (4th Place, 2015)
장르 한국 / 드라마
감독 정지우(34)
주연 박해준(2) / 이항나(2) / 유재상(2)
판매가격 \33,500  \30,000 (▼ 10.4%)
출시예정일 2019-07-03   (예약판매)
수량
 
   
 

출시작/예정작 > 예정작 > 블루레이
블루레이 > 전체 > 전체
블루레이 > 영화 > 전체


배송료는 2,500원이며 무료배송상품과 같이 주문하시거나 총 20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됩니다.
* 본 상품은 에 출시예정인 상품이며, 제작사 사정에 따라 출시일, 제품정보, 가격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약 상품이 포함된 주문은 최종출시일에 일괄 배송됨을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 주의 사항 : 블루레이(Blu-ray) 디스크는 블루레이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됩니다. 따라서 기존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할 수 없습니다.
더빙 한국어
자막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1.85:1 1080p(MPEG4/AVC)
상영시간 본편119분부가영상85분(코멘터리포함시201분)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오디오 한국어 DTS-HD Master Audio 5.1ch
제작사 플레인아카이브
지역코드 A
제작년도 2015
출시일자 2019-07-03
모두가 알고 있지만 누구도 먼저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
<해피 엔드><사랑니><은교> 정지우 감독의 또 한 번의 새로운 시도!

세 남녀의 얽히고설킨 애증을 그린 치정극 <해피 엔드>, 30세의 여선생과 그녀의 첫사랑을 꼭 빼닮은 17세 학원생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 <사랑니>, 위대한 시인과 패기 넘치는 제자, 열일곱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은교> 등 작품마다 사회적 통념과 금기를 넘어서는 주제를 선택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정지우 감독이 이번에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밀도 높은 드라마, 섬세한 감정묘사 그리고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영상미의 완벽한 조화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인정받은 충무로 대표 감독 정지우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 <4등>은 재능은 있지만, 만년 4등인 수영 선수 '준호'가 1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로 인해 새로운 수영 코치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사랑을 주제로 과감하고 색다른 이야기를 펼쳐내며 사회적 금기를 수면 위로 올렸던 정지우 감독. 그는 이번 <4등>에서도 현실 속 깊게 잠재되어있는 엘리트 스포츠 정책의 폐해, 강압적인 체벌의 문제 등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누구도 먼저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내 대중 앞에 과감히 내놓았다. 뿐만 아니라, 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정지우 감독의 말처럼 자칫 무겁게만 느껴질 수 있는 상황들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4등>은 올봄, 관객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내며 극장가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1등만 기억하는 잔인한 세상,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4등이 뭐, 나쁜 건가요?”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대회만 나갔다 하면 4등을 벗어나지 못하는 수영 선수 '준호'
하지만 1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의 닦달에 새로운 수영 코치 ‘광수’를 만난다.
심드렁한 표정으로 '대회 1등은 물론, 대학까지 골라 가게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한 광수는
‘엄마’에게 연습 기간 동안 수영장 출입금지 명령까지 내린다.
대회를 코앞에 두고도 연습은 커녕 항상 PC방 마우스나 소주잔을 손에 쥔 못 미더운 모습의 광수.
이래봬도 16년 전 아시아 신기록까지 달성한 국가대표 출신이다.
의심 반, 기대 반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수영 대회에 출전한 ‘준호’의 기록은 '거의' 1등!
1등과 0.02초 차이로 생에 첫 은메달을 목에 건다.
오랜만에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준호’네 집.
그런데 그때, 신이 난 동생 ‘기호’가 해맑게 질문을 던지는데...!
“정말 맞고 하니까 잘 한 거야? 예전에는 안 맞아서 맨날 4등 했던 거야, 형?”
동생의 말에 시퍼렇게 질린 얼굴처럼 멍투성이인 열두 살 ‘준호’의 몸.
‘준호’는 좋아하는 수영을 계속할 수 있을까…?

  ※ 스페셜피쳐

1. 전편 음성해설(정지우 감독, 박해준, 이항나, 유재상, 정가람, 조형래 촬영감독, 국가인권위원회 김민아 작가, 이상현 PD)
2. 메이킹 다큐멘터리(인물편&제작편)
3. 삭제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