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토이스토리   조커  
Untitled Document
아이디 : 비밀번호 :    로그인회원가입id/pw찾기  
열여섯의 봄 (1disc) (The Crossing, 2018)
장르 홍콩/중국 / 드라마
감독 바이슈에(1)
주연 황야오(1) / 순양(1)
판매가격 \22,000  \18,800 (▼ 14.5%)
수량
 
   
 

출시작/예정작 > 출시작 > 신규DVD


배송료는 2,500원이며 무료배송상품과 같이 주문하시거나 총 20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됩니다.
더빙 중국어
자막 한국어,영어
화면비율 2.35:1 Anamorphic Wide Screen
상영시간 102분(본편100분)
등급 12세이상관람가
오디오 Chinese Dolby Digital 5.1
제작사 알스컴퍼니
지역코드 3
제작년도 2018
출시일자 2020-01-16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수상!
전세계가 주목한 빛나는 데뷔작 <열여섯의 봄>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2019년 하반기 스크린을 사로잡은 여성 감독들의 영화가 연이어 개봉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열여섯의 봄> 바이슈에 감독이 <우리집> 윤가은 감독, <벌새> 김보라 감독, <메기> 이옥섭 감독의 뒤를 이을 준비를 마쳤다. 아주 특별하지만 보편적인 청춘의 이야기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이슈에 감독의 <열여섯의 봄>은 중국에 있는 집에서 홍콩에 있는 학교까지 매일 국경을 넘나드는 ‘류즈페이’가 우연히 아이폰 밀수에 가담하며 마주하게 되는 위태로운 순간을 그린 드라마. 바이슈에 감독은 매일 홍콩과 중국 선전의 국경을 넘나들며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담아내고자 직접 국경을 수없이 넘으며 많은 인물을 인터뷰했다. 이야기의 현실성이 영화 완성도에 있어 견고한 기반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그들의 삶을 더 잘 이해하고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거친 것. 이를 통해 청소년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며 곤경에 빠진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바이슈에 감독은 이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현시대 청춘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하고 다양한 삶과 그들의 성장을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표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열여섯의 봄>은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넷팩상 명예언급,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노미네이트, 제2회 핑야오국제영화제 작품상 수상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및 초청을 받아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 소원은 홍콩에 눈이 내리는 거야”
열여섯 ‘류즈페이’(황야오)는 중국 본토에 있는 집에서 홍콩에 있는 고등학교까지 매일 국경을 넘나든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하나뿐인 절친 ‘조’(탕지아원)와 인생의 첫눈을 보러 떠나기로 했다.
 
우연히 ‘하오’(순양)가 속한 밀수조직과 함께 홍콩에서 중국으로 아이폰을 빼돌리는 류즈페이. 교복 차림에 평범한 학생으로 보이는 덕에 별다른 의심 없이 세관을 통과한다. 부족한 여행 경비를 마련하려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그렇게 큰 위험이 따르는 일인지 그때는 알지 못했다.
 
우리가 지나온 그 계절, 위태로운 경계를 넘나드는 미완의 청춘들!
  ※ 디스크구성

[영화 시작]
[장면 선택]
[부가영상]
뮤직비디오 (1분)
예고편 (1분21초)
[설정]
* 서플먼트 내용은 제작사의 사정상 변경, 추가 또는 삭제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