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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신문기자 풀슬립-초회한정판 (The Journalist, 2019)
장르 일본 / 드라마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2)
주연 심은경(43) / 마츠자카 토리(7)
판매가격 \31,900  \27,000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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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일본어
자막 한국어, 일본어
화면비율 2.39:1 / 1080P FullHD
상영시간 113분
등급 12세이상관람가
오디오 DTS-HD Master Audio 5.1
제작사 아라미디어
지역코드 A
제작년도 2019
출시일자 2020-10-23
“지금의 우리가 가져야 할 긍지에 대한 영화”
_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시대를 비추는 거울과 같은 작품”_아사히 신문
역주행X기립 박수X언론 극찬, 일본 열도를 뒤흔든 화제작!

<신문기자>는 일본 현 정권에서 벌어진 정치 스캔들을 모티브로 국가와 저널리즘의 이면을 날카롭게 비판해 일본 최고의 문제작으로 손꼽히며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다. 지난 6월 28일, 143개라는 다소 열악한 상영관 수로 시작한 <신문기자>는 한 달도 되지 않은 7월 22일, 3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수익 4억 엔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동시기에 개봉한 <알라딘>, <토이 스토리 4>,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쟁쟁한 할리우드 대작들과의 경쟁을 고려했을 때 놀라운 결과다. 이처럼 <신문기자>가 일본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언론의 극찬을 시작으로 ‘꼭 봐야 하는 영화’로 관객들에게 관람 열풍이 불었기 때문이다. “<신문기자>는 지금의 우리가 가져야 할 긍지에 대한 영화”라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찬사부터 “시대를 비추는 거울”(아사히 신문),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을 담은 영화”(에이가닷컴), “존재 자체로 의미 있는 영화”(재팬 타임즈) 등 각종 언론 매체로부터 <신문기자>에 호평이 쏟아졌던 것. 곧이어 온라인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고, <신문기자>는 그동안 일본 영화사에서 보기 드물었던 문제적 영화로 중, 장년층을 넘어 젊은 관객들까지 공략해 나갔다. 42개 극장에서 팜플렛이 품절되어 더 증쇄했다는 후문은 <신문기자>를 향한 고조된 관심을 입증한다.

<신문기자>는 사회의 부조리를 꼬집는 단순한 고발 영화가 아닌, 관객들을 극으로 끌어들임으로써 현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에 공감하게 만든다. 또한 언론의 자유를 위협 받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날카로운 메시지를 던져 종영 후 기립 박수를 받은 것은 물론,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이끌며 개봉 3주 동안 10위권 안에 랭크되었다. 무엇보다 개봉 이후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도 장기 상영을 이어갈 정도로 <신문기자>를 향한 열기가 일본 내에서 식지 않고 있으며, 모두가 공감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는 작품임을 입증하고 있다.








나는 진실을
알려야 하는 기자예요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을 충격적인 익명의 제보



고위 관료의 석연치 않은 자살과 이를 둘러싼 가짜 뉴스



쏟아지는 가짜 속에서 단 하나의 진실을 찾기 위한 취재가 시작된다





  ※ 스페셜피쳐

- 제작과정 (24분 57초)
- 인터뷰 (11분 7초)
- 영화개봉기념 스페셜 정담 (24분 34초)
-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인사 영상 (43초)
- 배우 심은경 인사 영상 (58초)
- 변영주 감독 추천 영상 (47초)
- #알려줌_키워드_영상 (46초)
- 충격 사건 역추적 영상 (1분 32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