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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1disc) (Napoleon, 1995)
장르 기타 / 가족 / 드라마 / 모험
감독 제라르 풀리치노 (Gerard Pullicino)(3)
주연 마리아 드 메데이로스(4) / 미첼 데이비드 로스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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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영어
자막 영어, 한국어, 프랑스어
화면비율 4:3
상영시간 86분
등급 전체 관람가
오디오 Dolby Digital 2.0
제작사 다온미디어
지역코드 ALL
제작년도 1995
출시일자 2021-10-15
- 호기심 많고 용감한 강아지 머핀은 스스로를 영웅 나폴레옹이라 부르고 들개처럼
야생동물로 살아가는 게 평소 꿈이다!!
- 38종류나 되는 동물들이 주연과 조연, 엑스트라까지 동물들만 출연하는 가족 모험 영화!!
- <베토벤><101 달마시안>은 잊어라!! 좌충우돌 호김심 강하고 용감하기까지 한
어린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대담한 모험담!!
- 황금털을 가진 천사견, 골든 리트리버!! 촬영 팀은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촬영에만 8개월이 넘는 시간을 투자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


골든 리트리버 종의 강아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38종류나 되는 동물들이 주연과 조연, 엑스트라까지 동물들만 출연하는 가족 영화다. 그동안 개가 소재로 된 최근 영화로는 <베토벤>, <101 달마시안>, <에어 버드> 등이 있었다. 코알라, 월러비, 캥거루, 고슴도치, 펭귄, 거북이 등 다양한 동물들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컴퓨터 합성이나 카메라 조작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모든 동물이 직접 연기를 했기 때문에 화면에는 생생한 자연이 살아 숨쉰 다. 촬영 팀은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촬영에만 8개월이 넘는 시간을 투자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 영화의 주인공인 생후 3개월이 채 안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원산지는 영국이며, 원래는 사냥개로 쓰였지만 참을성과 복종심이 강해 맹인 인도 견으로 사용한다. 8개월이 넘는 촬영 기간동안 나폴레옹을 연기한 강아지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빠른 성장 속도 때문에 촬영 중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64마리나 동원했으며, 촬영 때마다 강아지 네 마리를 선발, 한조를 만들었고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강아지가 촬영에 임했다. 예를 들어 클로즈업 씬에서는 얼굴이 잘생긴 강아지를, 액션이나 위험한 연기 장면에서는 용감한 강아지가 연기를 했다고 한다. 또 영화 촬영 기간 중 열명이 넘는 동물 전문가와 조련사가 동원되었다. 강아지, 고양이, 잉꼬 등 동물별로 각기 다른 전문 조련사가 촬영장에서 연기지도를 하느라고 땀을 뺐다고. 육식 동물이나 냉혈동물 같이 위험한 동물은 전문가 두명이 촬영기간 내내 특별관리를 하기도 했다. 가장 어려웠던 촬영장면은 동굴에서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낸시를 나폴레옹이 구해내는 장면. 동굴세트를 지어놓고 촬영만 2주일이 걸렸는데 3만갤론의 따뜻한 물을 쏟아부어 마침내 연출에 성공했다. 이 장면에서 보여준 나폴레옹의 스턴트 연기는 스탭들을 탄복케했고 진한 감동을 주는 명장면을 만들어 냈다. 또 영화는 대본없이 특별한 촬영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스토리 라인만을 잡은 상태에서 대본없이 촬영을 진행했다.

귀여운
강아지 머핀은 자신을 용감하고 씩씩한 개라고 생각한다
. 그러나 주위에서 철부지 강아지 취급을 하는 게
몹시 불만이다
. 호기심 많고 용감한 머핀은 스스로를 영웅 나폴레옹이라 부르고 들개처럼 야생동물로 살아가는
게 평소 꿈이다
. 그러던 어느 날 장난삼아 올라탄 풍선 바구니가 날아가는 바람에 나폴레옹은 바다를 건너
들판에 떨어지게 된다
. 애완견은 이런데서 사는 게 아니니 집으로 돌아가라는 앵무새 버도의 충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폴레옹은 드디어 기회가 왔다며 부득부득 들판 생활을 고집한다
. 평소 담 너머에서 들려오던 들개
울음소리를 따라 숲속으로 들어간 나폴레옹은 부엉이
, 거미 등 온갖 야생동물을 만난다. 먹을 것과 잠자리를 찾던 중 모든 동물을 쥐라고 여기는 사나운 고양이 프랭크를 만나기도 하고 들불을 만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세상 밖이 얼마나 험난한 지를 몸소 체험한다
. 들개를 찾아 헤매던 어느 날, 자신이 따라왔던 들개 울음소리가 사실은 왕 도마뱀이 흉내 낸 것임을 깨닫고 나폴레옹은 허탈감에 빠져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길에 누워 버린다
. 그런데 갑자기 폭풍이 몰아닥치고 간신히 몸을 피한 동굴에서 아롱이와 다롱
이라는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를 만난다
. 마침 홍수로 생긴 급류에 아롱이가 휩쓸려 떠내려가고 나폴레옹은
아롱이를 가까스로 구해낸다
. 알고 보니 들개의 거처였던 그곳에서 꿈에도 그리던 생활을 하지만 점점 포근한
엄마 품이 그리워진다
. 결국 나폴레옹은 집에 돌아가기로 결심하는데....